FANDOM


본 문서는 이 캐릭터의 본명인 달리아, 달리아 위즐리로 검색해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개요 Edit

패터 위즐리 (Pather Weasley)
본명 달리아 위즐리

(Dahlia Weasley)

성별 여성[1] 신장 166cm
직업 무명 화가 나이 24세 체중 45kg
생일 1월 23일 국적 영국 무기 머스킷

체구가 작고 어린 소년이라 생각하게 되는 외모. 피부가 창백하고 주근깨가 많다. 언제나 수수한 옷차림에, 눈에 띄게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햇살같은 미소를 가졌다. 짧게 자른 머리카락은 양쪽의 색이 다르다. 오른쪽 머리카락은 밝은 갈색, 왼쪽 머리카락은 비교적 어두운 갈색이다.[2] 늘 큼지막한 옷을 입고 다닌다. 화가라는 직업 탓에 손이 투박하다.

바르고 올곧은 성품을 지녔다. 배려가 넘치며, 사교성도 좋아 처음 보는 사람과도 잘 어울린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다. 아 귀찮아라 내일마저쓸래

입시미술의 막바지를 달리던 시절에 급하게 짠 캐릭터. 덕분에 존재 자체가 클리셰 덩어리다.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비운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홀로 여행하던 병약한 화가 소년이 알고보니 여자

행적 Edit

배경설정 Edit

고향은 이거 까먹기전에 적는다 데번 살콤임 Salcombe[3]

Eden Edit

제일 마지막으로 뛰었던 커뮤[4]이지만, 제일 앞의 시간대이기도 하다. 배경은 19세기의 영국이며, 세계관은 초대받은 귀족들과 예술가들이 어느 호화 저택에 모여 벌이는 파티. 귀족들은 자신이 지원해주고 싶은 예술가를 찾고, 반대로 예술가들은 자신에게 지원을 해줄 귀족을 찾는 것이 이 파티의 목적이다. 한마디로 스폰서 찾기이다. 당시의 패터는 18세의 소녀였으며, 패터라는 가명을 짓기 전이었다.[5] 따라서 달리아 위즐리라는 본명으로 활동하였다. 따라서 이 항목에서는 패터를 달리아로 칭한다.

달리아는 집을 나가버린 아버지 또한 파티에 초대받으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파티에 참여하지 않으셨다. 달리아는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리고 싶은 것도 많이 그려보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얘기도 해보고, 그동안 먹을 수 없었던 맛있는 음식들도 먹어보기로 한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달리아에게 집에 홀로 계신 어머니 생각이 떠오르고, 죄송스러움에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다.[6] 그것은 바로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노란 달리아꽃.[7] 그러나 파티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달리아는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후 혼자서 생활하던 달리아는 아버지를 찾기 위해 고향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대체 어디서 무슨 대단한 일을 하길래 자신과 어머니를 방치해놓을 수밖에 없었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19세가 되던 해, 모든 준비를 마친 달리아는 마을 사람들과 작별 인사를 마친 후 고향을 떠난다. 기차를 타고 큰 항구도시에 도착한 달리아는 타국을 향한 배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어린 여자 홀로 여행하는 것에는 위험이 많이 따랐다. 고민 끝에 달리아는 허리까지 오던 머리카락을 잘라 팔고, 새 이름을 짓기로 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패터. 달리아가 타고 건너온 배의 이름, 파테르(Pather) 호에서 따온 것이다.[8]

CRYPTO Edit

이 패터라는 캐릭터를 짜게 된 계기가 된 커뮤.[9] 당시의 패터는 24세로, 집을 나와 여행한지 5년이 지난 후의 상태다. 내가 겁나게 피곤해서 낮에마저쓰겠음....

PBLA Edit

AU Edit

현대 Edit

대학교 AU다.

건슬링거 걸 Edit

단언컨대 이 AU는 정말 쩌는 AU다. 여러분 모두 무릎박살 주의하길 바란다.

Edit

  1. 그러나 어린 소년처럼 보이는 외형이라, 척 보기에 여성이라는 느낌은 많이 들지 않는다.
  2. 01커뮤에 냈던 캐릭터기에 약간 중2스러운 설정을 넣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머리카락의 색을 짝짝이로 설정해버렸다.
  3. 원래 플리머스 하려고 했는데 플리머스가 너무 도시길래 관뒀다.
  4. 2016년 4월 1일에 개장하였다.
  5. 패터라는 이명을 지은 건 19세 때의 일이다.
  6. 러닝 중 다른 캐릭터의 조언으로 결정한 것이다.
  7. 정말 흔한 클리셰지만, 달리아의 이름의 유래가 이 꽃 맞다.
  8. 달리아는 그것을 패터라고 읽어버렸다.
  9. 다만 이 커뮤는 나와 블레알 맘들에게 병크와 상처만을 안겨주었다. 그래서일까, 패블레알이 너무나도 빛나 보이는건……? 이런 걸 흙 속의 진주라 부르는 걸까……?

Edit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